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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언론보도 [언론매체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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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7-15 17:05 조회2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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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캠프 성황리에 막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0:57]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예천군은 지난 25일, 26일 1박2일간 용문면 금당실체험마을에서 진행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위원장 정새송)가 주최한 영화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 스마트폰영화제 영화캠프 (C) 예천군


 

군에 따르면 이번 영화캠프는 국내?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1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으며 관내 주민은 물론 중국 참가자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5명의 현직 영화감독들이 5개조 멘토 감독으로 동참해 시나리오, 촬영,편집까지 직접 지도했으며 참가자들은 영화작품을 손수 만들어 보고 2일차에는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직접 상영회까지 가지는 소중한 경험을쌓았다.

 

특히 주민서포터즈들이 조별로 함께 참여해 예천을 직접 홍보하며 영화제를알리는 자원봉사를 자처했으며 금당실 마을 투어와 관내 로케이션을 통해 예천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시니어부와 예천온에어부섹션에 도전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은 물론 전문 영화학도들이 대거 참여했다.”며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하고 더욱 의미 있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cheon International Smartphone Film Festival to be the youngest

 

Yecheon-gun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 film camp hosted by the Yecheon International Smartphone Film Festival (Chairman Jeong Sae-song), which was held at the Geumdangsil Experience Village in Yongmun-myeon for 2 days and 1 night, on the 25th and 26th, came to a successful conclusion on the 29th.

 

According to the military, as a result of open recruitment of domestic and foreign participants, various age groups from teens to 80s participated in this film camp, and about 60 local residents as well as Chinese participants participated.

 

Five incumbent film directors participated as mentor directors in five groups and directly taught the script, filming, and editing.

 

In particular, resident supporters participated in groups to promote Yecheon and volunteer to inform the film festival, and served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to guide every corner of Yecheon through a Geumdangsil village tour and location in the hall.

 

Choi Young-jong, head of the Culture and Tourism Division, said, “This orientation was attended by not only the seniors and those who wanted to challenge the Yecheon On Air Division, but also professional film students. I will do my best to become a memb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원본링크 : https://www.breaknews.com/9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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