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Vote

“당신의 원픽,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하세요!”

 

8월 23일 11:00 AM ~ 8월 25일 11:00 AM
내 손으로 직접 뽑는 작품, 온라인 투표 시작합니다

 

네티즌 인기상(일반부) 총 상금 1,000,000원
네티즌 인기상(학생부) 총 상금 800,000원

 

※ 영상부문은 온라인 투표에서 제외됩니다
※ 작품 사진을 클릭하면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김택규 – 옜다

코로나19 펜데믹 사태, 마스크5부제 실시로 마스크 구매 하러 약국에 가는 날. 기분 좋게 마스크를 구매하고 나오는데, 쏜살같이 내 가방을 낚아채가는 한 남자! 멍하니 도망가는 남자를 쳐다보다가 “아차! 내 에코백” 그녀 역시 쫓아가기 시작한다.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

황동욱 – 풍경

극영화. 화가가 꿈인 시각장애인 청년 인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나 한 폭의 풍경화를 안겨주고 떠난 여자 요선. 시간이 흘러 인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시회를 여는데.

이민섭 – 다가올 세상

눈을 감고 사용하는 스마트 렌즈가 출시 되었다. 이제 거리의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다닌다. 렌즈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자유지만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의 불편함은 심해진다.

손정현 – 불찰

늦은 저녁, 곤란한 상황에 놓여있는 규혁은 여자친구의 휴대폰으로 걸린 영상통화를 대신 받는다. 그리고 이어지는 짧은 영상통화 속, 각자의 사정들.

어거스트(옥일재) – 만우절

헤어진 옛 연인과의 약속을 지키러 온 남자. 하지만 그날은 온 세상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만우절이다. 뭔가 께름칙하지만 그녀가 보고 싶어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약속 장소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만나는 여러 사람들과 또 다른 인연.

김주용 – 술래잡기

유명 유튜버 BJ가 꿈인 제준은 상준과 함께 인기를 끌기위해 거짓으로 살인 하는 척을 하게 된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자극적인 둘의 연기에 놀라게 되고 ‘컨셉’ 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방송을 끝내려는 찰나, 화장실에 간 상준은 화장실에서 돌아오지 않는다. 홀로 남은 제준은 먼 산만 바라보는데, 갑자기 상준이 있는 쪽에 소리가 들린다.

김기현 – 모두가 만족할 때까지

“영화를 찍기위해 산 로또가 촬영 도중 진짜로 당첨이 된다면?”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매료된 이들은 곧바로 촬영에 들어가지만 뭔가 2%가 모자라다. 영화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

김혜원 – 아름다움

다양한 조형작품들이 자유롭게 전시되어 있다. 두 명의 여자가 작품을 보고 있는데 누가 봐도 난해하고 이상하다. 하지만 굉장한 극찬과 감동을 받았다며 이야기하는데 화장실에선 자신의 얼굴을 보고 이상하다며 비하하고 성형을 할까 고민하는 그녀들 과연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손정현 – 어떤 우연,

출근길 버스 안에서 우연히 만난 옛 연인 우광과 연주. 어색함도 잠시, 옛 이야기들을 안주삼아 지난 안부들을 묻는다. 어느덧 내릴 시간이 다가오는데…

장우연 – 생활연기

배달 알바로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무명배우 민석이 오디션장에서 상대 배우 연서와 즉흥연기를 하게 되는데…

차은혁 – 연기수업

2040년 AI의 발달로 인해 배우들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은 인간배우 은혁은 좋은 연기를 배우기 위해 주변동료들을 찾아 다니게 되는데…

차춘호 – 우러러보니 존귀한

프러덕션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범수가 무급휴가를 받는다. 코로나로 힘든 간호사 희진도 지친 교대근무를 마치고 퇴근한다.

김유진 – 변기

사람과 변기 중 어느 것이 더 더러울까? 늘 더러움의 비교급 대상이 되어야만 했던 변기의 억울함을 풀고 싶은 변기 수리기사 재덕과 그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 도현과 지혜의 이야기

김형진, 김은지 – 나를 잊지 말아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운명을 달리한 친구들이 과거 추억을 회상한다. 서로 다른 세상에서 10년 전 묻어둔 타임캡슐을 통해 친구를 그리워하는 스토리

김정수 – 마스크

2029년, 대한민국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고 정부에선 마스크와 방역복이 든 보급품을 전국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형석은 홀로 보급품을 챙기러 역전 골목으로 향한다.

김승진, 김진호 – 언택트

직접 마주하지 않아도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 사람들은 익명 속에 숨기 시작했고 주인공은 익명을 이용하여 권력을 쉽게 손에 쥔다. 하지만 또 다른 익명으로 함정에 빠지는 주인공

옥일재 – 메소드

최고의 연기자를 꿈꾸는 민석 현재를 중시하며 민석이를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예슬 그런 예슬이 고맙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민석은 자기 연기에 만족을 못하는데

놈디안 – ㅇㄱ(눈총)

영월의 한 야산. 낯선 차량이 들어선다. 깊은 산 속에 멈춘 차에서 두 명의 사람이 내린다. 한편 차 안에 남은 또 다른 두 명은 먼저 내린 사람 둘을 기다린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먼저 내린 사람 둘은 오지 않는데…

백종건 – 마피아게임

인간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에서 시작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가톨릭, 불교가 아닌 이상한 신이 있다면 에서 시작되었고 죽고 나서의 상황을 색다른 신, 색다른 상황으로 풀어봤습니다.

김가희 – 종말 : 최후의 1분

지구 종말 1분 전,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서로를 사랑하기도 용서하기도 턱 없이 부족한 1분. 난데없이 맞이한 삶의 마지막을 보내는 윌. 5개의 영화, 하나의 의미

권오상 – 그, 예천을 가다

현실에 지친 선우 10년간 떠나있던 고향, 예천을 향한다. 오랜 친구인 승렬을 만나 어릴 적 가보지 못한 회룡포를 가고, 두 사람의 첫 사랑인 주희를 만난다.

권소희 – 리얼

어느 날 갑자기 표정과 말이 없어진 사람들 말을 걸어도 아무 반응이 없다.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선종훈 – 코인러브

근 미래, 데이트를 하던 남자에게 미션이 주어진다. 미션을 실패하고 마는데.

김종현 – 산책

가볍게 산책을 하러 온 남자가 지나가는 여자와 부딪치고 그 한 사건으로 인해 서로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

김승훈 – 2120

2120년 인간은 살 수 없다. 인간의 욕심, 오염, 전쟁, 방사능,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인간을 살 수 없게 만들었다. 문명을 잃고 미래에 오히려 더욱 피폐해진 세상. 그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 남자 H. 아무 영문도 모르고 H는 실험을 하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연구를 한다. 그러던 중 어떤 남자를 만나는데…

Moin(남서연) – 안녕, 코로나

우리가 목소리를 내고, 알려야 해 그들은 직저 피켓을 들고 슈투트가르트 중앙역으로 나섰다. 당신은 독일에 아시아인 인종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까?

하영오 – 백수혈전

취준생이 삶을 포기하려 옆집 남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의뢰하고 옆집 남자는 취준생을 죽이려 하지만 회사합격 소식을 들은 취준생은 살기 위해 옆집 남자와 사투를 벌인다.

엄진 – 폰 좀 그만봐

수연과 동준은 스마트폰을 보며 하루를 보낸다. 남자를 소개시켜달라는 수연과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동준은 하루 종일 폰만 들여다본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수연과 동준은 서로가 서로의 이상형임을 알게 되고 결국 한 장소에서 만나게 된다. 하지만 폰만 보는 두 사람은 서로를 보지 못한다.

남승우 – 스마트폰 전쟁

영문을 모른 채 오지에서 갑자기 깨어난 주인공. 그리고 그를 공격하는 무리들! [스마트폰 전쟁]은 가상/현실 구분을 못할 만큼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사의보그화 된 인간들을 표현한다.

정연우 – 그때의 우리

오디션장에서 전 연인을 만났다. 감독의 코멘트대로 연기를 하는데… 그때의 우리도 대본 속의 캐릭터처럼 서로를 조금만 더 배려했다면 어땠을까?

임우진 – 방문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 창훈은 스마트폰 알람을 듣지 못해 늦게 일어난다. 약속시간을 지키기 위해 몸을 일으켜 방문을 나서려는데 핸드폰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고 방문은 밖에서 잠겨서 열리지 않는다. 과연 창훈은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김영섭 – 부산이발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아빠의 고향으로 내려가는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새로운 곳에서 살아가는 가족과 또 아빠의 일상 그리고 기억속에 남아있던 이발소를 찾아간다.

이찬희, 박정수 – 진창

역병이 창궐하여 목숨이 위험하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세 사람 깊은 터널에서 백신을 발견한다. 발견된 백신은 단 하나! 누구에게 백신을 투여할 것인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

김민동 – 잠수부들

남일, 창수, 민준은 지섭의 지하창고를 청소하러 왔다가 구석 깊숙한 곳에서 롤렉스 시계를 발견하게 된다. 의견이 엇갈리는 셋. 과연 이들은 인간의 욕심 어디까지 잠수하게 될까?

김은지 – 꼭두각시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시대 마치 연인처럼 24시간을 함께 한다. 대화를 뺏고, 트렌드를 따라가게 만드는데… 우리가 지배하고 있는 걸까? 우리가 지배를 당하고 있는 걸까?

김주섭 – 드래드는 꺼꾸로 해도

배우지망생 광, 상건, 태운은 배우지망생 현섭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현섭의 머리다. 요즘 정답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래서 ‘나’대로 간다. 정해진 방식대로 가던, 새로운 방식대로 가던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다.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하자면 꿈에 대해 가는 길에도 정답이 없듯이 머리 스타일 또한 어울리는 정답이 있을까?

향하다(이동하) – 암전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창궐해 사람들은 전염되고 분노하기 시작했다. 수도 없는 분노와 폭력 그 끝자락에 우린 햇빛을 빼앗겼다.

유영호 – 한 번의 무관심

바쁜 세상 속에서 나만을 위해 사는 것이 지혜라고 배우는 현대인들. 어느 때와 같이 무관심 속에 하루를 보낸 친구를 통해, 무관심의 무게를 깨닫는 ‘나’ 당신의 무관심을 결과는?

김태영, 이동규 – 얼라이브

2026년,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4년째. 외딴 건물에 터를 잡고 버티고 있는 한 형제가 있다. 끈질기게 버텨온 형제에게 가치관의 혼란을 가져오는 사건이 일어난다.

황동욱 – 별다른 도착

파도를 보러 떠나는 미오와 정안을 담은 움직이는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