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SFF 뉴스

Title<언론보도자료>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온라인 중계2020-09-23 19:18:40
Writer Level 10

뉴스영상 링크

http://andongmbc.co.kr/main/news/news_view.php?num=47498 


◀ANC▶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내일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개막돼 시상식까지
무관중·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됩니다.

스마트 온라인 개막은
지역을 찾지 못하는 영화인들과 네티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개막과 시상식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통해 출품 감독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합니다.

해외 2개국과 국내 전 지역에서 화상으로
진행되면서 실시간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국내ㆍ외로 라이브 송출될 예정입니다.

스마트 온라인 개막이라는 진행방식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새로운 문화행사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화제에는
해외 11개국을 포함해 모두 529작품이 응모했고
응모마감과 함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습니다.

3일간에 걸친 온라인 인기투표는
접속자 3만 여명과 투표자수 만 2천 명이
몰리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각축장이었습니다.

◀INT▶ 신창걸 집행위원장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
"저희들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서 응모를
받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시대적 상황이
많이 반영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굉장히 기대가 큽니다."

본선 진출작 96편은 예천읍 문화의 거리와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내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워킹스루 방식으로 야외상영돼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신도시 메가박스 특별상영관에서는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출품작이 상영됩니다.

◀INT▶ 박근하 문화예술팀장 -예천군-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나 내년에는 더욱 발전시켜 예천을
대표하는 영화축제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코로나 정국이 문화적 향유나 관람형태까지
바꾸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좋은 선례가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조동진 (영상: 임유주)

Comment
Captcha Code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