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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회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출범식 소박하게 열려2020-06-24 0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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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접수 7월 30일까지 온라인 진행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이하 ‘영화제’) 출범식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의 인원으로 12일 오후 3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정재송 조직위원장, 이승진 교육장, 김선섭 경찰서장

권창용 문화원장, 이달호 예천농협조합장, 김민식 예천축협조합장, 조영환 산림조합장

이희정 새마을회장, 김병호 새마을지도자 예천군협의회장, 진기석 예천예총회장

영화계 관계자, 시민서포터스 등 70여명이 함께 했다.

먼저 정재송 조직위원장이 정식 출범을 선언했으며, 위촉식과 감사장 전달식이 이어졌다.



 

더불어 예천출신 배우 임성규와 영화배우 석보배를 홍보대사로 임명해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대현 국민대학교교수, 박흥로 SBS부국장, 박현수 예천언론인모임회장, 권수경 영화감독 등

예천 출신 언론·영화 관계자를 대거 영입해 고향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이번 영화제를 이끌어 갈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



 

정재송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들에게 기쁨과 치유가 될 수 있는 영화 축제를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 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성공적인 영화제 추진을 위해 앞장서서 힘써주시는 조직위원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영화제가 예천 발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화제 작품 접수는 이달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http://yisff.kr)을 통해 진행 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10분 이내

영화나 영상은 장르 구분 없이 응모가 가능해 영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일반인도 부담 없이 출품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13일에는 도청신도시 메가박스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오리엔테이션을 추진하며, 8월 14일 본선 진출 작을

선정해 오는 9월 19일 도청신도시 특설무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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